이해란 로사~

강금연

2010. 8. 5. 오전 11:27:12

참기쁨과 참행복....약간 맛을 알게된 이해란 로사 입니다..
 
볼때 마다..감사하고 그래서 더욱 기쁜 성경구절은....
 
 
필리피서 4,4-7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
 
*4언시 대신..[로사는요] ^^
 
로사는..화곡동에서 그래도 가장 용하다는?..[홍익병원]의 [간호사]입니다^^
분명 간호사인데,,[일반간호사]가 아니라,,의사가운을 입고 있는 간호사입니다..ㅎ
하는 일이,,뭐라,,항상 말해주는데..항상..잊어버립니다..고로..어려운일..합니다..ㅋ..
이리 가까이,,간호사가 있어서..우리는 완전 좋습니다^^
주사도..완전 잘 놓아요..ㅎㅎㅎ..언젠가 한번은 제게 링거를 놔주러 왔는데,,
링거를 수없이 맞아봤지만,,이렇게 주사바늘 잘 찌르는?간호사는 처음이었어요^^
글구..독감주사도 직접 놔줘요...ㅎ..로사를 알기전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요..ㅋ..
 
그리구..로사는..제가 교리봉사를 할 때,,우리 반이었는데,,,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으면,,아주,,눈이,,혼자..[초롱~초롱~]빛나는 우등생이에요..ㅋ
가르치는 사람으로 하여금 [분발]하게 만드는..아주,,열공하는 범생이...ㅎㅎ..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더니..로사는,,짧은시간에,,
성경말씀을 받아들이는 속도가..아주..[빛의속도]랍니다..^^..열공한 결과겠지요? ^^
 
그리구..무서운 주사바늘을 사정없이 찌르는 반면,,ㅋ,,눈물도..참..많아요..
정이..많다는 증거랍니다..^^..하나의 실 예로,,
로사는..일찌기 혼자 되신 친정엄마를..모시고 삽니다...로사는 무남독녀 외동딸이거든요...
시어머니도 살아계시는데,,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그리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 친정어머니가 귀가 참 어두우신데,,로사는 친정엄마의 귀가 되어드립니다..
정말..보기 좋은 모습이었어요..그런것이..누가 시킨다고 되어지는 일들인가요?..성품입니다..^^*
 
또..이건,,아직,,눈으로 확인은 못한 거지만..
[축구]도 잘한대요..ㅋㅋㅋㅋㅋ..의외죠?..ㅎㅎ..
이건..앞으로 직접..확인해보려구요..ㅋㅋ..
 
이런 모든것들보다..로사는..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최고이구,,또한,,
우리 청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그렇게..청 2주년즈음..로사는..[청]의 [품]으로..훨훨~ 날아왔지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복덩이]랍니다^ㅇ^/
 
-이상..[카리티나]였습니다! ^ㅇ^
 
***로사는요 열혈당원 시몬같다는 느낌이 듭니다요 ^^~***
 
정말 주님을 향한 마음이 어찌나 뜨거운지 그 뜨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하는것 같아요
 
성경구절도 열심히 찾아서 공부하고  성화도 열심히 찾아서 올려주고
 
아이들 데리고 절두산이며 감곡이며 열심히 찾아다닙니다요 ^^
 
그 뜨거운 마음을 안고 여기 청에 들어와줘서
 
정말 고맙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로사 ~ 앞으로도 주님을 향한 너의 그 사랑이 활화산 처럼 타오르길...
 
그리고 그 더운 기운을 여기 청 까페에 마음껏 내 뿜길
 
사랑해 *^^*
 
-- 이상 로사의 친구 세실이였음돠 --
 
 
 
 

댓글 7

  • 2010년 8월 5일 오전 11:39

    와~한적한 호수에.. 웬~숙녀가~ㅎㅎ

  • 2010년 8월 5일 오후 3:41

    사진예술이네 ~ㅋㅋ...메인사진으로 굿~탁월한 선택!!...

  • 2010년 8월 5일 오후 9:00

    와우~언제 이런 글을 올리셨대유~~...감동의 눈물이..ㅜㅜ...네 저는 심장혈관이 좁아들거나 막혀서...오신분들 촬영하고 치료하는 심혈관촬영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쑥쓰...ㅎ

  • 2010년 8월 5일 오후 9:40

    난 이따 식구들 다 꿈나라 가면 해야지...

  • 2010년 8월 10일 오전 1:20

    로사... 볼때마다... 우린알지.. 말은 안해도..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사랑한다.. 친구..

  • 2010년 8월 10일 오후 11:44

    ㅋㅋㅋㅋ 계속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저때 얌전하게 찍은거지?

  • 2010년 8월 20일 오전 9:58

    찍기전에..입고 있던 잠바를 냅다 벗어 던진거 기억해?ㅋㅋㅋ...이제 보니 저렇게 잘 찍었어..아님 죽산성지에서 그 사진 올라왔으면 어쩔뻔했으 ㅋㅋ

청순례,인물포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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