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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단체 4
강금연
2011. 10. 26. 오후 10:18:46

강금연
2011. 10. 26. 오후 10:18:46
1. 우연히 겹친일정과 얼떨결?에 만난 제주에서의 카리티나 오빠,동생네 일가..ㅋ 우리가 찾아간 주님과 다르신 '주'님?을 제대로 모신사람들이 찍어서 사진이 전부 흔들렸다..ㅋㅋㅋ
자세히 보면 맨 앞의 두 사람의 눈빛이..확실히 남다르다...ㅎㅎㅎ 왼쪽이 카리티나 동생이고, 오른쪽이 올케다..흐미..제주까지 가서 집안망신...ㅋㅋㅋ
2. 스텔라의 작은아버지 별장에서 잠자고 나온...청들...저렇게 크기별로 나란히 줄서있는 하르방은 첨이다..ㅋㅋ
3,4,5 추자도 내에서...(추자도에서는 로사의 외삼촌께서 완벽 가이드를 해주셨다...)
다니는 내내, 스텔라 '작은아버지' , 로사 '외삼촌' , 거기에다가 부산에서 로사 이모 호칭까지 뒤섞여서,내내 헷갈렸다ㅋㅋ급기야 나는 멀쩡한 '외삼촌'을 내내 '이모부'라고..ㅋ
스텔라 작은아버지와 로사 외삼촌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ㅎㅎ 정말 두분 작은아버지와 외삼촌께 감사드립니다...하루방앞에서 찍은 사진 다들 잘나왔에요
맨윗사진...ㅋㅋㅋ 너무 짧아 아쉬움을 진하게 남기고 떠나야만했던 ㅠㅠ
왜그러세요 정말 두분눈빛 맑고 투명하신데요 사진이 흔들려서 그런거에요
로사외삼춘, 스테라작은아버지께 진심감사를~~카네 가족과 만남이 너무 짧어 아쉬웠어 ㅎ 담에...자리있음 함..또 뭉치고싶네~^^
카언니 동생분과 올케분 미소가 온화하기 그지없네요~^^
눈동자 촛점이 없으니..온화할 수 밖에 없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