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글라라~

강금연

2010. 8. 5. 오전 11:13:04

해운대 성당에는 (글라라 구역)이 있다..ㅋㅋㅋ (스펀지 버전^^ㅎ)

 
*저희 [청] 에는,,"4언시의 대가"가 한 분 있습니다요..^^..로사 이구요,,
로사가 [글라라]에 대하여 써 준..불후의 명작 [4언시]를 올립니다..ㅎㅎ..평생 영광으로 간직할^^/
 
*4언 [로사]님 작품2..ㅋ..([4언]은..로사의 [호]입니다..ㅎㅎ)  

-- 글라라 언니 --

글라글라 글라언니 얼굴가득 미소가득

자모월례 나눔에서 말솜씨도 어여뻐라

여성스럼 꽃다워라

 

어찌잊나 삼각김밥 자모활동 어리둥절

담쌓았던 요리세계 오늘부터 팔걷었네

서먹하게 들어서니 오랜경험 베테랑들

할줄몰라 헤메이니 글라언니 다가오네

꼭붙어서 알려주네 너무너무 고마워라

청님인줄 누가아랴 그리그리 인연일줄

친절하다 자상하다

 

그래그래 되는구나 자랑거리 생겼구나

남편한테 자랑자랑 요리범벅 탈피했네

우리남편 칭찬하며 아홉개의 삼각김밥

남김없이 다싸가네 오메오메 고마운거

글라언니 못잊겠네

 

청순례길 글라언니 사진포즈 예술이네

깜찍얼굴 천사표네 여성스럼 극치뽐네

본받으세 글라언니 다섯중에 일인자요

역시역시 큰언니여

 

우리엄마 언니엄마 노인대학 절친친구

방가방가 하하호호 천진무구 소녀일세

알고보니 이런인연 어찌아랴 그섭리를

내머리론 이해못해 그저감사 기쁨일세

 

글라언니 내마니또 매일생각 화살기도

글라언니 맘괴롭혀 내맘또한 괴로웠네

글라언니 영육건강 글라언니 가정행복

글라언니 성령은총 기도마다 쏘아보네

기도작아 미안한맘 오는내내 죄송혀서

어찌하나 어찌하나 내맘한쪽 그늘졌네

글라언니 봐주셔요 나를위한 기도말고

남위해서 기도처음 그것만은 알아주소

내내생각 잊지않음 진심어린 제맘이니

너그럽게 웃어주소

댓글 7

  • 2010년 8월 5일 오전 11:33

    맞다~내 구역이라고...기념사진 찍었었지..ㅋㅋ

  • 2010년 8월 5일 오전 11:46

    나는..언니의 이 사진이..아주 맘에 들으~^^

  • 2010년 8월 5일 오후 3:45

    언니 정말 얼굴표정이나 포즈...정말 순수하고..어려보인다...대박!!~~

  • 2010년 8월 5일 오후 5:20

    완전 이뻐...꼭..뽀샵한듯..뽀시시~ ㅎㅎ

  • 2010년 8월 5일 오후 7:17

    풋풋한 민낯의 결정체...^^...흐미 나 얼굴살빼서..브이라인 만들어야지... 언니들이 더 어려보여서..나중엔 다 동갑이란소리 들을것 같다....

  • 2010년 8월 6일 오전 12:33

    언니...완전 이쁘다

  • 2010년 8월 10일 오전 1:25

    늘 여성미를 간직하신 우리의 맏언니 글언니.. 글장금.. 정말 언니의 말씀과 모습이 닮고 싶은데.. 어렵죠... 저는.. 워낙터프..ㅎㅎㅎ 글언니 사랑해요..

청순례,인물포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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