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마지막여정... 우리는 미사를 드리기 위해... 성당을 찾아야했다...(다이묘마치 성당:천주당)
우선 비아어머님집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환승해서 지하철을 타기위해 움직이는 청님들...
하지만 비아어머님의 자가용운전으로 우린 지하철역에 쉽게 갈수 있었지요... 어머님이 3번이나 저희를 데려다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날 (9/9)
이숙경
2012. 10. 10. 오후 12:55:31

이숙경
2012. 10. 10. 오후 12:55:31
성당을 찾느라 애태우며 뛰다녔죠 ㅎㅎ
깔끔한 거리를 보고 .. 깜짝놀람~
비아 어머님..감동 이었다~걱정이 되셨는지? ^^
차가 움직이지 않았던건..대박이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