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의 일정이 시작되었다....
시작전의 사진한컷과 청티를 입은 청님들은 하나의 공동체로 변해있었고.. 기도와 함께... 비아어머님.. 좋은곳을 가르쳐주시고.. 우리가 아리가또고자이마쓰라고 내릴때마다 말하기 쑥스러워했던 아저씨까지.. 오늘일정을 체크하며.. 그렇게 시작된 둘째날.... 근데 비아.. 우리가 잤던 어머님집은 후쿠오카야? 아니면 우리가 공항에서 이동했으니까..다른곳이야?? 동네 이름이 뭔지.. 아직도 아리송송...
둘째날의 일정을 시작하며..
이숙경
2012. 9. 26. 오전 11:5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