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그려~~, 우리 생각이 안나믄 베드로가 아니제.
안베드로님, 참으로 오랫만이오.
교중미사 볼때 우리들의 시선에 뒤통수가 많이 따가웠쥬?
암튼 이렇게 소식을 주시니 방가방가.^^*
때가 되면 다시 오시리라 우린 굳게 믿고 있었다오.
이제 그 때가 되지는 않았는지...
존말 할때 빨리 오삼.
언제부턴가..
안보면 보고싶고 보고있으면 편하고 이렇한 마음이 언제부턴가 멀어지기
시작했을까?
멀어져가는 마음만큼이나 얼굴도 가물가물!!!
저녁미사에 참석하면서 부터 달라진게 있다면 한손에 성경책 한손에 묵주가 꼭 들리어져 있는 점,
가끔주일 교중미사에 참석하여 맨 앞자리에 앉아 편안한 마음으로 미사를 하다보면 성가대에서 열심히 성가를 부르는 소리에 미안한 마음이 나의 한쪽 가슴을 여미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베드로입니다.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가끔은 자주 자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마누엘을 떠나신 분들을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지금 임마누엘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과 개인 사정에 의해서
임마누엘을 떠나신 분들, 안녕하시죠?
오늘 문득, 아니 가끔은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임마누엘에서 활동하시다가 그만 두신 분들과 이사 가신 분들은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계실까?
임마누엘에서 활동하던 그 시절을
추억하면서 계실까? 아니면 스쳐지나간 인연인듯 까맣게 잊고 계실까?
참으로 많은 분들이 우리 임마누엘 성가대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다가
떠나 가셨습니다. 그분들이 몹시 보고 싶고 만나 보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왜 일까요?
그래서 초창기에 활동하던 우리 남성들은 헤어진다는 아쉬움보다는
다시 만난다는 희망을 갖자고 한소리라는 모임 명칭 아래 벌써 십 수년동안
매월 아니면 격월로 모임을 갖고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긴채
떠나가신 다른 분들은 지금 어떻게 활동하고 계십니까?
우리 신정동 본당 역사의 산 증인이신 부군의 병환 때문에 멀리 이사를 가신
권 영신 세실리아씨의 글을 오늘 읽어 보고 알알이 묻어 나는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진하기에 이렇게 방명록의 방문을 두들겨 보았습니다.
루까씨의 병환이 하루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도할께요.
툭툭 털고 벌떡 일어나시어 그전 처럼 우리 본당 역사를,,,,,,
그 옛날에 떠나가신 분들과 요즘 떠나가신 분들!!
모두가 보고 싶고 그리워 집니다.
비록 몸은 떠나가 계시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계시면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면.......
이름을 일일이 거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남성들!
특히 매혹적인 저음의 소유자 베이스의 친구들이 더욱 더 그리워 집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휴가철이다, 피서철이다 해서 이몸 혼자
본의 아니게 싱글이기에 옆구리가 허전하고 더욱 더 떠나가신 분들에 대한
아쉬움이 절절한 것입니다.
이루지 못할 꿈일랑 차라리 꾸지나 말지, 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한번 꾸어 볼래요!
가신 분들!!
다시 돌아 올 수 없나요????
감사 드립니다
먼저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 올리며.
있어야 할 자리가 되는지? 도 생각 하며,
다만 주님께 감사를 드릴뿐이랍니다.
주님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
사랑과 능력을 믿고 의지할 뿐....
인사없이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보고 있어지만
모양새가 아름답지 못함을 깨닫고서 늦게나마
저의 소견으로 인사 드렸습니다.~L~.....
허물이 있어도 많은 이해 부탁 합니다
또한 주님께 감사드림
다만 신앙에서 삶으로 실행하도록
촉구하는 양치기 선교사로 복된
행복을 얻고 있음이지요.
우리 모두 틈틈이 성가대 방에서
행복을 찿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4월의 중턱에 서서
황무지에도 꽃은 핀다는 잔인한 달 4월입니다.
무서운 세월의 틈바구니에서
흐른는 시간의 아쉬움을 잊어 버리는
성가대 연습시간입니다.
화음도 제대로 못 맞추고
틀려도 너그러운 지휘자 선생님의 용서 덕분에
주일에는 꼬박 꼬박 참석하고 있습니다.
열정어린 지휘자님의 지휘와
천상의 목소리의 소유자 문정숙 자매님,
힘이든 반주자님의 신들린 연주의 모습이
신정동 성당을 더 넓고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대를 만난것은 축복 입니다
인생이란!
눈 깜짝할 사이에 종착역에 도착하는
단한번의 여행과 같은 것입니다.
혼자서 쓸쓸한 고독을 즐기는 사람은
늘 옆자리가 비어 있는 것이 편하지만
비가 내릴때는 서러운 눈물을 흘립니다.
둘이서 값 비싼 옷을 입고
행복한듯 웃고 있어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말 한 마디 없는 사랑도 있지만 애틋한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동행의 인연을 감사하며
종착역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대의 손을 잡고 사랑의 여행을 떠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같은 사람이
그대를 만난것은 축복입니다
성가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성가대 여러분,
이렇게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훌륭한 사이트가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자주 좋은 글 올려 성가대의 발전에 참석하겠습니다.
성가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저도 끼워주세요.
임마누엘 방이 있어서 참 좋네요.
글재주 없는 저도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구요.
수녀님을 위로해서 까마득한 후배 예쁜 세실리아까지 나눔의 자리를 함께 하고 있음이 또한 좋아 보이네요.
백년도 살기 어려운 짧은 인생
여러분과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같은 길을 걷고 있으며
같은 목적지를 향하여
함께하고 있음이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상처 받고 아파하고 지치고 힘들더라도
같이 아파하고 힘든 짐을 함께 져주며
하나가 되어 이 길을 가고 싶은 바램입니다.
틈나는대로 열심히 들어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입 신고
사실은 꽤나 긴 시간 동안 열심히 가입 신고서를 작성하여, 올렸습니다만, 허--허-- 한순간에 모든 글이 다 허탕이 되어 버렸습니다.---어디가서 찾나요. 아까운 내 글들을---
없는 문장 다 동원하여, 꽤나 공들였는데,---
어찌되었든, 다시 신고합니다.
허락도 없이 협조단원의(스스로 정 하였지만) 자격으로 감히 등록하였습니다.
예쁘게 봐 주시고, 음--음--- 아까 쓴 글에는 꽤나 괜찮은 문장이 많은데,--
다시 쓰려니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은 "같이 있게 해주세요!!!!----뿐입니다.
또 날아 갈까봐 안젤라에게 물어보았습니다만,----밖에있으니 알아서 하세요뿐 이제 날아가면, 신고식없음.
본당 홈에 링크 완료
아직 홈이 조용하군요. ^^
많은 단원들이 참여하여 좋은 글들이 올려지면 좋을텐데....
성가대 홈을 본당 홈에 링크하였습니다.
그 동안 링크 요청이 있었지만 미루었던 건 아직 공개하기엔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제는 그럭저럭 자리를 잡아도 될 것 같아서......
그럼 계속 발전을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성가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을 맞이하여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았는데 새날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건강하고 즐겁게 주님 보시기에 참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탄곡을 연습하면서 열심히 함께 하여주신 성가대원들과 지휘자님 반주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도 기쁘고 감
사하며 주님께서 주신 목소리를 열심히 가다듬어 정성된 마음으로 봉헌드릴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임마누엘 성가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성가대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운성가대
너무 조용한 산골!
고개를 들면 단풍이 지고 있는 산들이 눈앞에 들어오고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새벽미사 갈 때나 저녁에 퇴근 할 때 서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별들이 머리위에서 반짝입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신 이 마을에서 매일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리잡은 지도 1개월이 되었고 그동안 루까가 병원 입퇴원을 거듭하느라 경황이 없어서
이별을 아쉬워하며 건내준 임마누엘성가대 단원들의 선물 "내 영혼을 울린 이야기"를 오늘에서야
다 읽었읍니다. 정말 고마운 선물이었습니다
제목대로 제 영혼을 울린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항상 임마누엘 성가대를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이 그리워집니다
그곳을 떠나서도 루까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신정동 교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여러분을 통해 주신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성가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 믿음의 고향을 그리며.....
|
나를 신앙의 길로 인도하였고 믿음을 키워 준
내 신앙의 고향 신정동 성당 !
그 곳에서 노래하고, 때론 웃고 울고 얼마나 많은
사연들을 남기고 떠나왔는지 ?
생각만 해도 마음이 찡한 정감을 느끼게하는
어머니의 품속 같은 그 곳 !
모나리자와 비교될 수 없는 아름다운 미소로
언제나 나를 반겨주시던 성모님 !
지금도 그 환한 미소를 머금고 계시겠지
형제처럼 다정하게 대해주던 성가단원 모두를
잊을 수 없어 항상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지내야 하는 나 !
나고 자란 고향을 찾듯 언제나 다시 찾아가고픈 그 곳 !
지금도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