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어린이전교회의 가입 안내문과 신청

·2000. 5. 22. 오전 10:28:21

  +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사이트를 찾아 주신 여러분에게 교황청어린이전교회의 활성화를 위한 안내문을 알려 드립니다.

   교황청어린이전교회는 `어린이를 돕는 어린이들’의 모임으로서 어린이 사도직을 증진시키는 사랑의 선교 운동입니다. 교황청어린이전교회는 어린이들을 참 신앙인으로 키우고 그들이 하느님을 알고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에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에서는 각 본당의 활동 현황 파악 및 신입 회원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이미 가입된 본당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전교회 회원 명단을 첨부한 양식에 따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교황청어린이전교회에 가입하지 않은 본당은 안내문을 보내드리오니 참조하시어 어린이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가입을 원하시는 본당에서는 아래의 가입 신청서를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 (143-912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643-1 / Tel 02-460-7635 / Fax 02-460-7636)로 보내주십시오.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활성화 안내문과 가입 신청서를 파일 첨부에 참조하였습니다.

 

회원 가입후 교황청어린이전교회에서 매월 정기 발행하고 있는 "모이랑"지를 신청 매수에 따라 본당 유치원, 초등부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황청어린이전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소식들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 교황청 어린이 전교회 활성화 안내 ***

 

1. 정지 상태로 계속되었던 본당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 02)460-7635와 긴밀한 연락을 취한다.

 

2.  담당수녀 또는 선교교사는 새로운 회원을 모집한다.

    1) 가입신청서를 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에 요청한다.

 

3.  가입을 희망한 어린이들의 입단식(모이랑 교육자료집 참조)은 신부님 또는 수녀님이 참관하는 가운데 많은 어린이들이 모인 장소에서 한다. 이때 배지와 회원증을 나누어주며, 이미 입회식을 가진 회원들이 배지와 회원증을 분실하였을 때에는 확인하여 재발급 받고 가입을 갱신한다.

    예) 신부님의 허락을 받아 미사 끝 파견전에 입단식을 한다. 이는 어린이 선교사로서 파견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4.  회원들의 가정이나 학교, 성당에서 스스로가 선교하며 착한 일을 행하고 책임있는 신앙인의 자세로 활동하도록, 매달 모임 때 적어도 2 - 3명의 선교 사례를 발표하여 선교사명을 인식시켜 주고 그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착한 일을 한 것은 선행 카드에 색칠하도록 지도하며, 완성된 것을 한국지부에 보내어 선물을 받게 한다.

본당 차원에서 은총표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5.  적어도 한 달에 한번 갖는 모임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남을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준비한다.

 

▶  모임진행 (간격을 두고 여러번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어린이들이    

              기억하는데효과적임)

    방법 1) 모임 때 어린이전교회 역사를 극화하여 설명하는 일도 좋겠다.

    방법 2) 어린이전교회 목적과 하는 일에 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료가 필요할 때는 모이랑 교육자료집을 이용하고 그 밖의

             자료는 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에 요청한다)

    방법 3) 가난한 나라들의 실태에 관해서 회원 스스로 알아오도록 하여    

            발표하고, 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에 자료를 요청하여 그들을    

            돕고 있는  현황에 대해 교사가 준비해 알려주는 것도

            필요하다.  

    방법 4) 소창 후에 슬라이드, 비디오 테이프 방영이나 아프리카 어린이    

            사진 전시회등을 통해 교황청어린이전교회 성격을 알린다.

           (한국지부에 자료를 신청하면 대여가 가능함)

    방법 5) 매년 주님 공현 대축일에 실시되는 삼왕단 행사를 통해 교회의   

            전례를 깊이 느끼고 재미있는 행사 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어린이전교회에 대한 관심을 모은다. (행사자료는 12월경에 각

            본당으로 발송 됨)

 

6.  오랫 동안 활동을 하지 않은 본당은 단체 (전례부, 복사단,    

    천사단...)를  대상으로 회합과 함께 모임을 하는 어린이전교회를     

    조직하고 활성화가 된 뒤에는 주일학교전체에 조직한다.

 

위의 작업들은 그 단체(전례부, 복사단, 천사단...)의 담당수녀님, 선교교사가 큰 어려움 없이 주관할 수 있다.

50 - 60명 이상이 되는 주일학교 전체 대상인 본당은  1-6학년을 모두 섞어 15명 가량의 1팀을 조직하고 그 중,고학년을 회장으로 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게 한다. 물론 회장은 선교교사의 간단한 교육과 지시사항에 따라 모임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 스스로 하는 모임이 반응이 좋다.

  주일학교 전체 대상인 본당에서는 한 달에 한 번은 선교 교육의 날로 정해서 전 학년이 교리 시간에 어린이전교회 모임으로 교리를 대신하는 방법도 있다.

 

7.  모임을 즐겁고 활기차고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위에 제시된 방법 이외의 창조적인 방법으로 진행되도록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교육자료집의 교안자료를 잘 활용하고 기도지향, 선교사례 발표, 작업등을 중심으로 하여 요령있게 모임을 조정한다.

 

8.  200원 이상의 회비를 낼 때에 집에서 스스로 아끼고 희생한 돈을 가져오도록 인식시켜 주며 모여진 회비는 3달에 한번 보내는 지로 용지를 이용하여 송금하면 된다. 그리고 회비가 잘 모아지지 않더라도 부담 갖지 말고 어린이전교회의 목적대로 미래의 교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나누는 교회를 깨닫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 깊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잃지 않고 지도해야 한다.

 

9.  모임에 자주 결석하는 어린이들은 친구들끼리 가정 방문을 하여 모임에 나오도록 권유한다. 그리하여 작은 행위들 안에서 더욱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회원들 안에 결속력을  키우며 소속감을 갖도록 한다.

 

10. 선교교사 임명이나 이동 후 반드시 이름, 전화번호를 한국지부에 알리고 변동 사항이 있을때 "자료일체"를 잘 인수인계하며 정지, 탈퇴 상황도 그 이유와 함께 꼭 알려야 한다. 그리고 선교교사 담당자간의 충실한 인계도 필요하다.

    1년에 2-3회 이상 활동 보고를 한다. 이는 교사와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교구별 교사모임을 갖고 교사들의 어려움을 나누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교사는 교사모임에 적극 참석해야 한다.

 

11. 공지사항과 참고되는 내용들을 모이랑에 게재하므로 교사는 모이랑을 꼭 읽는다.

 

12.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한국지부에 건의사항이나 바라는 점이 있을 때 언제든지 연락한다.                                          

 

                    

첨부파일: 교황청어린이전교회 활성화 안내.hwp(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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