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어린이전교회란?

·1999. 6. 18. 오전 10:25:28

+ 아빠, 하느님

 

  교황청어린이전교회는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성금과 기도로써 전세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사랑의 운동입니다.

  1843년 프랑스의 포뱅 장송 주교님이 '성스러운 어린이(The Holy child)'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이 운동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벨기에, 아일랜드, 이탈리아로 퍼져오다가, 1922년 정식적으로 교황청 기구가 되어 교황님의 수호를 받으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어린이전교회 회원들은 날마다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과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성모송과 다음과 같은 어린이전교회의 화살 기도를 바칩니다.

 

  "성모 마리아님, 전세계의 가난한 어린이들과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어린이전교회 회원은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알리고,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는 '어린이 선교사'로서, 어린이전교회의 도움을 받고 있는 선교지역의 어린이들과 그곳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과 전세계 회원들이 바치는 수 많은 미사와 기도의 은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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