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추억
Try to remember·2004. 11. 28. 오전 1:28:39
정말 오랜만에 왔네요..
꼬꼬댁은 항상 스무살의 기억속에 자리하고 있는..추억입니다
잊고 있다가도 아주 가끔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과 추억으로 되살아납니다.
오늘은 사람이 그리운 날입니다.
다들 보고싶습니다^^
댓글 2
나·2004. 12. 24. 오전 11:53:43
마자마자~
통인·2005. 11. 9. 오전 12:49:26
저도 참 오랜만에 들러봤습니다. 햇수로 3년은 된 것 같네요. 여기계신분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그 동료들과 술을 한 기억이 납니다. 세월의 흐름은 원망보다는 그리움을 만드는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