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실리아성음악협회가 없어지고 옛 이름만 역사에 남다

김건정

2016. 10. 23. 오전 8:26:01

성음악에는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구분이 없다.

고 이문근 신부님의 "교히음악" 책(가톨릭청년 2년간 연재) 첫 페이지에 나와 있다.

"세실리아 성음악협회" 이름을 바꿀 필요가 있을까...?

세계 어느나라도 세실리아 앞에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초창기 창설 멤버이고 사무국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사람으로서 역사 자료로 이 클럽을 보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