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유민화·2013. 12. 18. 오후 2:08:13
쉽지않은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마무리 준비를 하시는 선배님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같은 길을 가는 후배에게 주신 진심어린 충고글, 감사히 받겠습니다.
물론 교실마다 분위기는 다 다르지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해줄 수 없는 생생한 경험에서 나온 충고이다 보니
마음에 와 닿는 부분도 많습니다.
참고로 하여 남은 1년의 학교생활을 더욱 알차게 엮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히시길 기도하며, 하느님의 참일꾼으로 전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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