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크케 틀으시고 음악 감상하세요 ^^* 커피한잔이 준비됨 더 좋겠지요~.*

정명자·2007. 4. 12. 오후 5:21:09




★Natasha Dance - Chris De Burgh ★
나타샤는 달빛 아래에서 내게 입맞춤을 해주었어요. 그녀는 내게 무릎을 꿇고 내 살결을 비단으로 감싸주었어요. 내가 그녀에게 닿았을 때, 난 그녀의 심장고동을 들을 수 있어요 그녀의 가슴이 강하게 뛰고 있는 걸 느껴요. 빗물이 흘러내려 내 창문 위로 강물처럼 흐르네요. 가로등 아래로 희미하게 반짝이고 있어요. 그녀는 그림자 아래에서 내게 안겨 행복했어요. 그리곤, 내가 전혀 알지못했던 삶에 대해 속삭여주었지요. 나와 춤을 추겠어요. 나를 위해 춤을 추어주세요. 난 당신 영혼속에 담긴 열정을 느끼고 싶거든요. 당신이 춤을 추면서 내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당신 세계 속에 숨쉬고 있는 기쁨과 고통을 말이에요. 라 라 라 라 라 라... 날이 밝아 난 아침에 잠에서 깨었지만. 그녀는 이미 떠나가고 없어요. 그건 모두 꿈이었나봐요. 난 베개 위에 놓인 장미들을 보게 되었어요. 이제 난 그녀가 다시 돌아오리란 걸 알게 되었어요. 그녀가 춤을 출거에요. 나타샤여, 나를 위해 춤을 추어주세요. 난 당신 영혼속에 담긴 열정을 다시 느끼고 싶거든요. 당신이 떠날 때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당신 세계 속에 숨쉬고 있는 기쁨과 고통을 말이에요. 라 라 라 라 라 라... 나타샤여.. 나를 위해 춤을 추어주세요
Natasha brings me kisses in the moonlight She kneels above me silk on my skin I reach for her and I can feel her heartbeat Beneath her breast so heavy in my hand The rain is running rivers on my window And shimmers on the streetlights down below She's happy when I hold her in the shadows And whispers of a life I've never known And will you dance natasha dance for me Because I want to feel the passion in you soul And when you dance will you tell me in a story The joy and pain of living in your world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And with the light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she has gone it must have been a dream And then I see the roses on my pillow And now I know that she will come again And she will dance natasha dance for me Again I want to feel the passion in your soul And when you move will you show me in the story The joy and pain of living in your world!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Natasha dance for me 부활을 잘들 보내셨지요? 구름과 구름이 싸움을 하였는지... 잔뜩 울먹이네요 ^^* 이런날 따뜻한 커피와 함께 음악감상이 최고... 커피한잔 준비하시고... 눈을 지그시 감으시고 예전으로 돌아가 음악을 함 감상해 보심 어떠할런지요 ^*^ 오늘도 동호회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마무리 잘 하시구염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