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장군은
의자왕대에 성충,흥수와 더불어 백제의 3충신의 한사람으로 꼽히는 장수로, 백제 역사에서 충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계백장군은
의자왕 20년(660) 7월 더운 여름 나당 연합군 5만여명이 사비도성을 쳐들어온다는 소식에 결사대 5천여 명을 이끌고 황산벌(논산시 연산면 신양리,신암리 일대)에 나아가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
신라군과 맞서
네 번이나 싸움에서 이겼으나 군사의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장렬하게 전사하면서 백제군은 패하고 말았다.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지정 기념물 제74호로 지정된 계백장군 묘를 나의 애마와 함께 방문하여 잠시 계백장군의 혼을 만나뵙고 왔다....
유성온천 코스인 황룡재 정상에서 바라보면 황산벌이 한눈에 들어온다...
http://www.yuseongspa100.com/
조영근
:::: 계백장군의 혼을 만나뵙고 :::
조영근·2007. 2. 21. 오전 9:33:57
댓글 1
안이시돌·2007. 2. 22. 오전 9:31:20
좐들 왜 게시판에 안 올리고 자유게시판에 올리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