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멸하는 유다가 되지 말고, 베드로가 됩시다"

지켜보는이·2006. 9. 26. 오후 4:12:26

 

  회개하십시오.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예수님을 빨마로 환영한 백성들.

그러나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들이었다.

 

예수님의 제자중 하나였던 유다는 결국 스승을 배반하여 스스로 자멸하였지만,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이나 배반한 베드로는 참회의 눈물과 함께 교회의 반석이 되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오른쪽 강도는 회개와 함께 예수님과 하늘나라로 향햘 수 있는 영광을 받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기만 해도 되었던 유다는 그 때를 놓쳐 스스로 자멸하는 슬픔을 맛보아야만 했다.

 

2000년이 지난 요즘에 와서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우리의 삶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숨결을 느끼지만,

아직도 그분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장님과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많다.

 

회개할 기회는 항상 주어진다.

왜냐하면 주님은 모든이, 특히 죄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자멸하는 유다가 되지말고

교회의 반석이 되는 베드로가 되기를 바라며....

 

"회개는 죄를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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