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운영시스템 변경안내

가톨릭마라톤·2006. 2. 7. 오전 10:29:22

      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 나는 네 가난한 마음의 보잘것없는 사랑을 원한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네 자신이 완전해지기를 기다린다면, 넌 결코 나를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제후들의 제후인 내가 오늘 마치 구걸하는 걸인처럼 네 마음의 문 앞에 서 있다. 내가 문을 두드리고 있으니 어서 서둘러 문을 열어다오. "나는 비참합니다" 하고 핑계대지 말아라. - 성 아우구스티노의 '하느님의 기도'에서 - [홈페이지 운영 시스템 변경안내] 2월 4일(토) 임원회의에서 지도신부님을 비롯한 16분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홈페이지 운영체제 변경안 협의결과, 회의결과내용에 공지한 바대로 2월 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운영 시스템을 변경하였으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로그인을 자주 하지않고 게시판만 읽으셨던 회원님들과 외부의 비회원님들께 다소 불편함이 예상되지만 온라인 운영상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고자 결정된 사항이니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게시판을 이용하면서 타인을 위한 배려와 함께 비방성 글이 올라오지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7개의 게시판이 로그인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1. 로그인후 읽기와 쓰기 가능한 게시판 - 종전 유지 : 회원알림판, 훈련일지, 도움자료 대회참가신청, 舊공지내용 (5) - 변경 운영 : 회원게시판, 가입인사/연회비 달리기자료, 앨범/사진, 공동구매, 사랑의 음악방, 舊사진첩 (7) 2. 로그인없이 읽기 가능한 게시판(종전 유지) 성지순례울트라, 신약/구약 성경쓰기 , 추천사이트 (5) 3. 로그인없이 읽기, 쓰기 가능한 게시판(종전 유지) 익명게시 (1) - 가톨릭마라톤동호회 웹관리부 올림 - (홈피관련 문의 : skystarok@catholic.or.kr)

      댓글 9

      안회원·2006. 2. 10. 오후 1:21:57

      게시판이 전부 비공개라.. 참 답답한 홈페이지네요. 기쁜소식은 회원끼리 전하는가 보죠?

      답답해·2006. 2. 12. 오후 6:41:39

      저도 가톨릭 신자인데 회원 게시판을 볼수업나요 게시판을 공개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황당해·2006. 2. 12. 오후 6:52:41

      다른 마라톤 동호회 홈피는 전부 개방을 하던데 대체 이게 뭔 일이랍니까 더군다나 하느님을 믿는 분들이 너무 하신것아닌가요 전에는 볼수있어좋던데

      비공개·2006. 2. 12. 오후 11:04:14

      가톨릭동호회로 그냥 일반 비신자들은 접근을 하지 않습니다. 답답하시면 가입후 하시는것이 더욱 좋은방법인것 같군요

      너무하군요·2006. 2. 13. 오전 4:11:55

      그럼 가입 안하면 보지도 말라는 이야기군요 정말 넘 하시는군요

      나쉬리·2006. 2. 13. 오전 10:42:41

      가마동 회원님들의 보다 확실한 참여를 독려하고자 로그인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답니다. 물론 회원이 아니신 분들의 불편도 예상되오나 비신자분들의 참여도는 지극히 낮으므로 필요하신 분들은 회원가입에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익명게시판이라 하더라도 글 게제시 본인의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는, 거짓없는 글로써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가톨릭마라톤·2006. 2. 13. 오후 12:47:04

      가톨릭마라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년동안 홈페이지 운영결과 전국 단위 회원의 참여도 증가와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하고자 2월 운영위원회의에서 로그인 체제로 변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송구하오며, 홈페이지 이용에 관련된 사항은 메일로 문의하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밑졌다·2006. 2. 13. 오후 4:17:04

      여기는 회원전용 홈페이지.. 인트라넷인가 보죠? 인터넷 사이트라면 팬서비스라도 해 주셔야죠(제 회선료와 일당 주세요..ㅎㅎ).

      아쉬워·2006. 2. 26. 오후 8:27:24

      운영위원회가 점점 늪에빠져가는기분..성지순례코스도 짜르더니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