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메어집니다
김주영·2006. 1. 27. 오후 4:28:51
병술년이 음력으로 모래입니다
그런데 왜 마음이 메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쯤 고향으로 달려가시는중이고
또한 도착하신분들도 있을겁니다
무척이나 마음이 메어집니다
제 생애에 좋아했던 길이기에 다시금 혼자라도
그 시간에 그 길을 달려볼 생각입니다
모쪼록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을 바랍니다
김주영 올림
댓글 1
오아가다·2006. 2. 1. 오후 2:26:00
김주영님! 올 한해도 기쁘고 건강하게 달려 가시구요. 성지순례는 구간 연습주와 더불어 함께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겁니다. 너무 섭섭해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