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신앙인의 자세를 되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황민연·2017. 5. 2. 오후 12:42:47

대회장으로서 당일 불미스런 사태가 초래된 점 사과드립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성지를 방문하신  형제님 죄송합니다.

평화스런 마음으로 성지를 찾아오셨을 터인데  분노의 마음으로

미사에 임하셨을 것이어서 참으로 죄송합니다.

저희가 대회의 안전만을 생각하고 고령이시고 보행이 매우 불편한 형제님의 안전 통행을 전혀 배려해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하여 저희들에게 일종의 쓴약을 보내주신 주신 마리아 자매님

그리고 이경수 형제님에게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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