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신앙인의 자세를 되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우운택·2017. 5. 1. 오전 10:23:43

먼저, 큰 소리를 지르며 다툼한 것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싸운 것 자체는 잘못 되었습니다.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에 대해서 변명합니다.

1. 안에 들어가야 주차장이 없기에 들어가지 마라고 했습니다.

   이 차가 오기 전에도 많은 차들이 들어왔다가 나갔습니다.

   차를 돌리는 것도 좁아서 불편합니다.

   힘들게 101키로를 뛰고 들어오는 주자들을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들어가지 마라고 막았습니다.

   다툼이 있던 곳 바로 앞에 불법주차시에 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는 안내문도 있습니다.

   그런대도 자기는 항상 그곳에 주차했다고 하면서 들어가야겠다고 합니다.

   항상 불법주차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지요.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든 사람들이 생각나더군요.

   나는 불법을 해도 되지만 너희는 지켜야 한다.

   특히, 유신 잔재로 머리가 꽉 막힌 **대원군이라는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더욱 화가 치밀었지요.

2. 나이를 먹었으면 먹었지 왜 반말입니까.

   나이를 먹었으면 처음 본 사람한테 반말을 찍찍해야 합니까.

   뭐가 잘한게 있다고 차에서 내려 반말을 찍찍합니까.

   저는 신분을 밝히지 않으면서, 어디서 왔냐고 묻는 것은 무슨 논리입니까.

3. 주차장이 옆에 있고 주차비도 천원/일 입니다.

   천원이 아까워서 불법주차를 해야 합니까.

   그러면 차를 운행하지 안아야지요.


댓글 9

소재홍·2017. 5. 1. 오전 11:20:13

봉사 하느라 수고했습니다, 사과는 (위3줄) 사과로 끝냄이 좋겠네요, 나머지는 변명으로 들리네요, 그분의 입장(연로 하시고, 다리가 불편하신 분)도 생각해서요,

소재홍·2017. 5. 1. 오전 11:28:46

대회 책임을 맡고 있는 조직위원장으로써 한말씀 드립니다, 우선 봉사 하느라 수고했습니다, 사과는 (위3줄) 사과로 끝냄이 좋겠어요, 나머지는 변명으로 들리네요, 그분의 입장(연로 하시고, 다리가 불편하신 분)도 생각하시고, 우리는 가마동 조끼를 입고 있었잖아요,

우운택·2017. 5. 1. 오전 11:48:23

불법에 대해서 묵인하고 지나가니까 나라가 이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운택·2017. 5. 1. 오후 1:16:43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습니다. 불변의 진리이지요. 나이드신 분들이 솔선수범하여 젊은이들을 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을 하겠다고 우기면서 대접 받기를 원하는 세상이 싫습니다.

이경수·2017. 5. 2. 오전 7: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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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2017. 5. 3. 오후 3:15:37

아니! 누가 당신들에게 성지성당 주차 봉사하라고했나요? 그리고 당신들 마라톤 뛰고오는 주자가 위험하다고

허참·2017. 5. 3. 오후 3:21:28

위험하면 뛰지 말고 그냥 성지와서 미사나 하든가! 당신들 성지순례한다면서 어디 남한산성 성지에 한사람도 기도하는 사람없더만. 그게뭔 성지순례고 뛴다고 자랑질이요.그리고 성지순례 마라톤이라면서 그정도 예의도 없어요? 누가 당신들 더러 거기서 차량통제하라고 하였나요?

허참·2017. 5. 3. 오후 3:26:11

더는 얘기 안할려고하는데 앞으로 성지순례라는 표현을 쓰지말던가 자기들의 아닌 주변사람들에게 예의를 차리든가하세요. 뭔 신자라는 사람들이 미사드리러온 사람에게 갑질인지.... 주최쪽의 사과가 부족하네요.

끄적끄적·2017. 6. 15. 오후 5:44:56

신앙인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법과원칙을 지키셨으면좋겠습니다.질문이는 혹시 북한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