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자세를 되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마리아·2017. 4. 29. 오후 9:53:56
+ 찬미예수님
오늘 주일학교 학생들과 남한산성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마라톤동호회분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아는분도 가.마라톤동호회분이여서
반가운마음 이었지요. 성당앞 골목에서 주차봉사 하시던 어느형제님이, 성당골목으로
들어오려던 연세 많으시고 다리가 불편하셔서 지팡이를 짚고 계신 형제님과 주차못한다며
큰소리를 지르고 반말로 계속 고성을 지르며 삿대질을 하시더군요. 주변상가에는 유흥객들도
많고 ~~너무 부끄러웠어요. 가.마라톤동호회 조끼까지 입으시고 성당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시는게 , 그리고 같은 신앙인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누구를 위해 봉사하시는건지 생각해보면좋겠습니다.
댓글 1
나참..·2017. 6. 15. 오후 5:51:44
자꾸 자기 기분 조금이라도 얹밚으면 신앙인이 뭐어쩌구 하시는데 교회법에서 어긋난 행동아닌이상 대한민국 법을 따르는게 우선아닌가? 법무시하고 성당 질서 주장할만큼의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의 감정을 신앙에 실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고 질서유지에는 사소한 잘잘못시비는 불가피합니다 이런거정도는 상식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