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현실주의자가 되자!
김정호사도요한·2016. 2. 6. 오후 11:53:07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중국 인민들과 지도자에게 새 해 인사를 전하시며, 근대화 과정에서 고통을 겪은 중국 인민들에게 하신 말씀이 저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건강한 현실주의(realism)의 정신을 가지라고 권하고 싶다. 어떤 현실이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마치 축구에서 골키퍼가 어떤 방향에서 공이 날아오든 그 공을 받아내야만 하는 것과 같다. 현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현실적이 돼라.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첫째, 현실과 화해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현실이 싫어, 난 반대야, 나를 고통스럽게 해'라며 한탄한다. 그러나 현실과 화해하지 못한다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그런 다음에 두 번째 단계로 현실을 개선하고 방향을 바꾸기 위한 일에 나설 수 있다."
"어쩌면 이는 너무도 평범한 권고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래 속에 머리를 박은 타조처럼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해결책은 나올 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나서 그 다음에 토론하고 모색하며 나의 길을 따라 꾸준히 걸어가야 한다. 강물이 깨끗한 것은 끊임없이 흐르기 때문이다.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090
"건강한 현실주의(realism)의 정신을 가지라고 권하고 싶다. 어떤 현실이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마치 축구에서 골키퍼가 어떤 방향에서 공이 날아오든 그 공을 받아내야만 하는 것과 같다. 현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현실적이 돼라.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첫째, 현실과 화해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현실이 싫어, 난 반대야, 나를 고통스럽게 해'라며 한탄한다. 그러나 현실과 화해하지 못한다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그런 다음에 두 번째 단계로 현실을 개선하고 방향을 바꾸기 위한 일에 나설 수 있다."
"어쩌면 이는 너무도 평범한 권고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래 속에 머리를 박은 타조처럼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해결책은 나올 수 없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나서 그 다음에 토론하고 모색하며 나의 길을 따라 꾸준히 걸어가야 한다. 강물이 깨끗한 것은 끊임없이 흐르기 때문이다. 고여 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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