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마동 김종배 미카엘입니다
찬미예수님!
저는 제주가마동 회장 김종배 미카엘입니다.
제주지역 일간신문인 제주매일신문 대표이사/사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회사일이 바쁘지만 마라톤을 워낙 사랑하여
매일 새벽4시반이면 일어나 주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 나이 올해 63세입니다.
아직은 청춘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제가 이번 서울대교구 성지순례 222킬로 울트라에 감히 도전합니다,
오랜전부터 성지순례울트라를 지켜보면서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한번 뛰고 싶다는 열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우리 신앙의 선조들이 계신 성지에서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신앙선조들을 뵙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에서 덜컥 신청해버렸습니다.
사실 겁도 없이 도전장을 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순례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특히 서울가마동의 형제자매님들의 기도와 격려가 필요할 것 같아서
염치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혹 주로에서,아니면 봉사중에서라도
저를 보시거든 격려를 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저의 머릿속에는
성지순례울트라에서 만날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신앙선조들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대구성지순례 100킬로 울트라 완주경험이 전부인 저에게
이번 서울 성지순례에 도움이 될수있는 조언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준비햐야 하고, 완주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여러분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주로에서 이탈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으로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댓글 1
김종배미카엘 회장님 반갑습니다. 가마동회장 김규영레미지오 입니다.저희 가마동 게시판은 타교구 회원도 정회원으로 인정되어 저희와 똑같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검색도 하실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다음부터는 회원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구요. 성지순례 잘 신청하셨습니다. 대회 기간동안 불편함 없이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문의하세요.그리고 회원게시판으로 옮김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