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훈련프로그램(차한식감독 훈련은 이런식으로 실시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멸절에 해당하는 단오입니다.
유래를 보면
▶ 고대 마한의 습속을 적은 {위지(魏志)} <한전(韓傳)>에 의하면, 파종이 끝난 5월에 군중이 모여 서로 신(神)에게 제사하고 가무와 음주로 밤낮을 쉬지 않고 놀았다는 것으로 미루어, 농경의 풍작을 기원하는 제삿날인 5월제의 유풍(遺風)으로 보여진다..
▶ 고려가요 {동동(動動)}에는 단오를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상(上)·고(高)·신(神) 등을 의미하며, 수릿날은 신일(神日)·상일(上日)이란 뜻을 지닌다.
▶ 여자들은 단옷날 '단오비음'이라 하여 나쁜 귀신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도 씻으며, 붉고 푸른 새 옷을 입고 창포뿌리를 깎아 붉은 물을 들여서 비녀를 만들어 꽂았다.
▶ 남자들은 창포뿌리를 허리춤에 차고 다녔는데 액을 물리치기 위해서라고 한다.
▶ 단옷날 아침 이슬이 맺힌 약쑥은 배앓이에 좋고, 산모의 약, 상처 치료에 썼다.
▶ 또 단옷날 오시(午時)에 목욕을 하면 무병(無病)한다 하여 '단오물맞이'를 하고 모래찜을 하였다.
▶ 이 밖에 단오 명절 음식으로 수리취를 넣어 둥글게 절편을 만든 수리취떡[車輪餠]과 쑥떡·망개떡·약초떡·밀가루지짐 등을 먹었다.
▶ 전통 민속 놀이로서는, 그네뛰기, ·씨름대회, ·탈춤추기, ·사자춤과 ·가면극 등을 즐겼으며, 오늘에 이르러서도 이 전통 민속놀이는 지켜지고 있다.
요런것들이 적혀져 있습니다....하하하...백과사전에서 퍼 왔습니다..
이런 좋은 날에 운동을 합니다...그렇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뜨겁게 잠실벌을 달구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의 훈련을 할려드리겠습니다.
7시30분까지 오셔서 줄넘기 하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강요는 하지 않지만 조금씩 신경을 쓰야합니다...
*준비운동
-워밍업 5바퀴
-러닝스트레칭
-스트레칭
*주운동
-70m대쉬 3회
-200m 전력주 - 휴식 400m걷기 200m조깅 = 12회
*정리운동
-개인운동(팔굽혀펴기, 가슴밀어넣기, 서전트 점프, 복근운동 등)
-짝운동(뜀뛰기, 등대고 밀기 등)
-유연성운동(무릅?고 벌리기, 모으기, 무릅내리기, 다리찢어 팔들기 등등)
-함께 하기
박수는 한손으로 아무리 쳐봐야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반드시 두손이 맞다아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이 말은 혼자서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독불장군이 없는 것처럼, 함께 함으로서 더큰 소리를 낼 수 있으며, 그 효과도 멀리 가는 법입니다.
나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행복하고 즐거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잘 살든 못살든 이웃끼리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운동도 함께하면 즐거워집니다...
오늘은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오후 7시30분에 훈련을 실시합니다.
부담없이 참가하시면 되겠습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