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호소문.
세상사 하루에도
수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기쁜 일 슬픈 일 많은 애경사에
본업인 직장업무에 시달리는
고초까지 겪으시지만
열심히 사시는 분들은
사회에서도 봉사의 삶을 이어갑니다.
때로는 도움을 받으며
때로는 도움을 주면서
그러나 때로는 본의 아니게
마음 아픈 일을 겪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도 모르게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우리는 나의 아픈 마음 때문에
나의 행실로 인하여 또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잊기도 합니다.
그러나 봉사를 받고
봉사를 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은
한결 같은 마음이라 믿습니다.
서로가 즐겁고 기쁘게 살자고
봉사하고 나누는 것이 아닐 런지요.
그러나 때로는
서로의 기쁨을 위해 산다고 하면서
봉사하는 삶이나 찬조하는 물품이나 금품에 대한
어떠한 보상을 바란다면
그것은 진정한 봉사가 아니며
진심을 담은 찬조가 아니라 생각 됩니다.
잘못된 섭섭한 마음의 생각이
돌이킬 수없는 강을 건너려 한다면
바라보는 다수의 사람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가족이라면서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있습니까.
서로의 굳게 닫은 마음 돌이킬 수는 없으십니까.
권력도 희생도 아닌 사랑으로
돌아보며 살아갑시다.
우리는 내가 아무리 잘나고 잘못 없이 산다고 하지만
이웃에게 상처주고 삽니다.
그러니 우리는 너와나 똑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창선 프란치스코 올림
댓글 7
감사님! 감사합니다. 좋은 길 우리 모두 함께 찾아 봅시다
뭔 일이당가? 왜 ? 여기다 글을 올려 , 정회원 안뇨? 슬픈 사연이 있나봥?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그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그 무한한 사랑에서 배웁니다.
감사님의 영성적인 기도와 화해의 마음이 오롯이 전해짐에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님, 지난번에 너무 과한 대접에 필름이 끊겼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프코님 오늘도 또 느끼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에 사고가나 온통 모든게 어지럽습니다. 수습에 서로간 억측으로 상처만!!! 감사님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