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주가마동 돛을 올렸습니다.

김종배·2010. 7. 3. 오후 3:37:21
제주가톨릭마라톤동호회가 7월2일 현경훈 미카엘신부님을 지도신부님으로 하고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역사적인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회장에는 김종배 미카엘(제주 연동성당) 형제가 선출됐고
총무부장에는 김재호 요셉(제주 동광성당) 형제가 임명됐습니다.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오후 7시와 셋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연동성당앞 주차장에 모여
합동훈련과 친교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17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아름다운 마라톤대회'에
모든 회원이 제주가마동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서
복음전파와 제주가마동의 탄생을 제주땅에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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