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푸른 새만금을 달려 보세요. 조선일보사는 행정안전부, 전라북도, 군산시와 함께 '2010 새만금 준공 기념 자전거 대행진'을 마련합니다.
1993년 이래 지속적으로 '자전거를 탑시다' 캠페인을 펼쳐온 조선일보사가 야심차게 기획한 이 행사는 동북아 경제, 관광,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새만금을 알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상징되는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푸른 바다를 가르는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시원한 바람과 탁트인 경치를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일시: 2010년 6월 13일(일) 오전 10시 출발
▲장소: 전라북도 군산-부안간 새만금 방조제
▲참가대상 및 인원: 일반시민 및 자전거동호인 등 6,000명(선착순 마감)
▲참가부문: 비경쟁 50Km, 18Km (2개 부문)
▲참가비: 없음
▲참가신청: http://bikenet.chosun.com (오전 10시 접수 시작)
* 인터넷을 통해 신청을 한 분들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문의: 새만금 자전거 축전 사무국 (02)724-6333
주최: 행정안전부·조선일보·전라북도·군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