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동에 감사
채기병·2009. 11. 4. 오후 12:02:42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마를 뛴 채기병루도비코입니다.
저는 수가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흐리고 조금 쌀쌀했지만 달리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늘 주로에서 봉사해 주시고
끝난 후에는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주신 서울 가마동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점심 잘 먹고, 동창도 만나서 술도 잘 마시고, 아주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가톨릭 사랑! 마라톤 힘! 우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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