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오마라톤대회 행사에 참가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가브리엘김(기풍)·2008. 4. 23. 오전 11:59:43
+ 주님의 평화
 
안승진 이시돌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행사당일 가시는 것도 뵙지못하고 잘 귀가 하셨는지요?
여의도 훈부장님 최경렬 미카엘형제님과 자매님 김 안드레아 형제님께도 인사를 올립니다.
 
거리도 먼곳을 찾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대접도 못해 드렸는데 덕소의 맑은 공기로 인사를 드렸나봅니다.
 
서로가 분주한 생활이다보니 행사때라도 시간을 내주심에 정말 반갑고 눈시울이 일었습니다.
마라톤대회는 마라톤을 잘 아신는 분들을 위해서 해야 하지만
덕소 성당 신자분들은 전혀 달려보지 않으신 분들이 많아 준비하는데도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다행이도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이 모든것이 하느님의 은총이며 먼 곳까지 왕림해주신 가돌릭 마라톤회장님과 임원진들의 숨은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로서도 처음 준비하는 대회라서 메이져 대회처럼 흉내를 내면서 생각보다 예산에도 문제가 되었지만 
 
회원들과 끝까지 밀어붙여 정말 좋은 대회로 기억에 남게 되지 않았나 생각도 해 봅니다.
부족했던 점들 지적해 주심 보완해서 
2008제2회 자캐오마라톤 대회는 정말 멋지게 치루고 싶은 생각 입니다.
 
안이시돌 회장님과 임원진들의 격려와 기도 부탁드리면서 내년에 다시 뵙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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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동의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들 모두가 건강하시고 늘 주님의 평화와 함께 건주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알렐루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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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캐오마라톤동호회 가브리엘 김 올림  

댓글 2

안승진이시돌·2008. 4. 24. 오전 11:37:59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참 훌륭하신 시간들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으신 시간들로 함께하시그를 빕니다. 시골의 고즈넉한 풍경이 어릴적 고향 마을 강가에서 뛰놀던 생각이 났습니다.

안승진이시돌·2008. 4. 24. 오전 11:39:13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참 훌륭하신 시간들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으신 시간들로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시골의 고즈넉한 풍경이 어릴적 고향 마을 강가에서 뛰놀던 생각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