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날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가?
음~매(황배기울음소리)·2005. 5. 26. 오후 3:20:09
황배기 나이엔 아직 뛸만한데.....
그러신 연세,춘추에도 마라톤?을 하신다니 행복하신것 아니신가요?
잘나서 뛰나요?
그저 뛰고 달리며 서로 함께함이 좋아서 ....
그렇게 하시는 분께 누가 욕을 하실까?
그 청춘 못지 않으신 열정에 찬사의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닐런지요?
그 연세에 가정사 팽개치시고? 뛰고 달리기만 하시는 연세 많이 잡수신 어르신님!
그 열정 넘치는 마음과 몸을 가정사에 반은 힘쓰셔야 되지 않으시겠읍니까?
그렇게 사모님 마음 불편하게 해 드리시면서 어떻게 마음 편히 즐런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마음이 편해야 달려도 ,뛰어도 제 맛이 납니다!!!
제맛 나도록 서로서로 오순도순 하십시다!!!
음~매 ~~~~~~~~~
황배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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