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길, 울트라마라톤 열린다.(11월11일,일)
중랑천길, 울트라마라톤 열린다.(11월 11일, 일)
자전거도로와 조깅코스로 줄곧 이용되어온 중랑천에서
50Km에 도전하는 '제1회 한여름밤의축제 중랑천길50km
울트라 마라톤대회' 가 2007년 8월 11일(토) 오후 23시에
출발하여 12일(일) 오전 6시에 끝나는 대회로 성황리에
열려 달림이들의 성원에 입어 오는 11월11일에
'2007년 중랑천길 50km,20km 두개의 종목으로
울트라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지난 7월 14일~17일까지 파주오두산통일전망대를 출발해서
고성통일전망대까지 달리는 초 울트라 -최전방길한반도횡단,
클럽릴레이한반도횡단(328.5Km,103.1km)- 를 인원이 많지않은
가운데 울트라맨님들의 조국산하를 두발로 가시고자 하는
마음을 읽어 대회를 진행하여 울트라맨님들의 성원을
보답코자 내년에는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며 이만석씨(노원 각설이)가
잘 정리된 서울 중랑천에서 11월 11일 50Km,20km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노원각설이는 달리는 사람이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혼자서 혹은 아들과 함께 각설이 옷(배번)을 입고 하얀 고무신을
신고 대회장에 나타나서 달리기 때문에 얻게된 별명이다.
울트라마라톤은 마라톤(42.195Km)보다 더 긴 코스를 말하는데
초보자를 위한 50Km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경우는 별로
많치 않다.
대회를 주최하는 이만석씨는 "울트라를 달리고 싶은 분들을
위해 50Km 코스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거리에 대한
두려움과 시간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마라토너를 위해
선정하게 되었죠.
중랑천변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중랑천에 매료될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출발장소는 창동교 밑 광장으로 2007.10.26까지 중랑천길, 울트라마라톤 열린다(11월 11일, 일) www.ultramarathon.co.kr로 참가신청하면 된다.
문의 : 이만석(노원각설이) 011-753-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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