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4.5. 역쉬 완주는 기쁜 것이여..춤도 추고 주먹도 불끝 쥐고...힘을 외처보는 완주 세러머니 모습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며
서병찬
2006. 7. 19. 오전 12:56:05
서병찬
2006. 7. 19. 오전 12:56:05
1. 2.3.4.5. 역쉬 완주는 기쁜 것이여..춤도 추고 주먹도 불끝 쥐고...힘을 외처보는 완주 세러머니 모습
1번출연자들은 비 하나도 안 맞은 것 같아요,2번이종만 형제님 부상 다 나아 가시는 지요!3번 이경석 안드레아님 홀로이 생각에 잠겼던 벽소령 처마 밑에서 완주 까지...
4번 이순남 아녜스님 완주 세러모니가 환호 그 자체입니다.5번 나 샘 ! 천천히 산천구경하시면서 지리산을 가슴에 담아 오셨지요?세분 멋집니다.
앗싸~! 호랑나비~! ㅋㅋ 완주는 기분 좋은 것이여~!
이~~~~~~~~~그,아직도 그타령입니다.언젠가 좋아지겠지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