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선
2006. 7. 16. 오후 7:58:53
1915m,비내리는 ..운무에 가득찬 천왕봉..이길을 ..
바람이심하게불어사람낙하산 되는줄알았지요.ㅎㅎ
지리산 천왕봉 표지석을 난 언제쯤 껴안아보나? 부럽습니다. 이프코님! 감자의 힘~
부상만 아니었다면 저 자리에서 같이 찍었을 텐데..... 보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