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선
2006. 7. 16. 오후 7:53:09
무슨 바위일까? 홀딱 젖은 바위와 나무와 바람과 사람들...
무엇이 봤을까? 만면에 그득한 미소가 수상하다 수상해.. 박스테파노님! 김치~스마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