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울트라 완주

임용재

2006. 6. 26. 오후 2:00:24

15km지점에서 만난 고계연 베드로님과의 동반주!

너무도 잘 달리는 고베드로님 땜시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울트라 선배(?) 체면에 헬렐레 할수도 없고---

마라톤 풀 기록은 나보다 훨씬 좋은분을 내가 끌다니--ㅋㅋㅋ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 페이스는 70km지점 까지 입니다

신청평대교에서 줄행낭친것은 시간상 거기서부턴

걸어서도 완주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댓글 2

  • 2006년 6월 26일 오후 5:15

    위의 얼굴이 아래보다 좀더 생생하지요? 갈때와 올때의 차이.. 저 때문에 죽는줄 아셨다구요? 헉~ 저는 미카엘 형님 땜시 가랭이 찢어지는 줄 알았는데..ㅎㅎ 띠동갑님 파이팅!!!

  • 2006년 6월 28일 오전 2:19

    고계연 형님 완주 진심으로 축카 드림니다. 건강 회복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