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0일 부산가톨릭마라톤창립총회를 다녀왔습니다.
임병영 다미아노 회장님과 오복희 아가다 자매님, 오영옥 아가다 자매님, 이향숙 스텔라 자매님,
이종복 세르지오 형제님 그리고 손기준 가브리엘 그밖에 대전식구들 대구식구들 반가운 얼굴들 이었습니다.
오전에 열차를 타고 가 미사를 보고 오후에 와 이렇게 집에서 사진을 올리니 좋은 세상입니다.
이분들도 각자의 시간을 할애하고 쪼개어 서로의 좋은 마음을 나누기 위해 시간과 금전적인 부담을 아끼지 않고 멀리 부산까지 다녀오셨습니다.
서로에게 감사하고 축복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부산가톨릭 마라톤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