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마라톤 증명사진(1)

박순석

2006. 6. 5. 오전 11:51:51

  빈민사목 활동(비닐하우스) 관계로 일정이 잘 맞지 않아 함께 훈련 할 수 있는 시간은 없으나 대회에서 회원들을 만나보니 반갑습니다.  마라톤과 빈민사목활동은 유사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1. 주님께서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외롭고 고독하다는 것.

  2. 지역 주빈들의 공동체 구성과 활성화를 위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 끝가지 버티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3. 항상 갈등을 동반한다는 것.

  마라톤은 통해 제 자신도 정화함과 동시에 생각도 정리합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가톨릭 힘!1

 

  촬영한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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