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다문 입, 빛나는 눈동자.. 멀게만 느껴지던 105리길, 그 험난한 고지가 코앞입니다.
"다 왔다"는 안도감에 피로한 줄도 모르고..
잠실종합운동장의 갈색 트랙 마지막 코너를 힘차게 돌아서 골인~~~~
고계연
2004. 11. 9. 오후 6:36:26
앙다문 입, 빛나는 눈동자.. 멀게만 느껴지던 105리길, 그 험난한 고지가 코앞입니다.
"다 왔다"는 안도감에 피로한 줄도 모르고..
잠실종합운동장의 갈색 트랙 마지막 코너를 힘차게 돌아서 골인~~~~
만사가 그러한 느낌으로 다가오도록!!! 더욱 힘 내시기를....
몸매조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