뜀고의 중마사진(골인직전)

고계연

2004. 11. 9. 오후 6:36:26

앙다문 입, 빛나는 눈동자.. 멀게만 느껴지던 105리길, 그 험난한  고지가 코앞입니다.

"다 왔다"는 안도감에 피로한 줄도 모르고.. 

잠실종합운동장의 갈색 트랙 마지막 코너를 힘차게 돌아서 골인~~~~

댓글 2

  • 2004년 11월 11일 오후 4:42

    만사가 그러한 느낌으로 다가오도록!!! 더욱 힘 내시기를....

  • 2004년 11월 25일 오후 2:20

    몸매조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