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김영호

2006. 5. 11. 오후 5:57:38

 

소백산에서

웅장한 소리 내면서 달음박질 하는 물

소리에 장단 맞춰서 노래하는 산새들

수줍은 산골 소녀처럼 방긋 웃는 야생화들

해도 달도,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파 구름 친구들 멀리하네

시원한 산바람 유혹에,

나는  행복 하였다.

댓글 4

  • 2006년 5월 11일 오후 6:19

    어떻게 촬영하면 선명하게 촬영 하는지요? 더위야 물러거라~~~^^

  • 2006년 5월 11일 오후 9:41

    오...멋지다...나도 사진을 잘찍고 시포요..^^

  • 2006년 5월 12일 오후 2:03

    사무실에 못박혀 있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 여기저기 곳곳을 누비는 직업이 무쟈 부럽습니다...안들씨 사진 근사합니다..

  • 2006년 5월 12일 오후 2:39

    다음주엔강원도로 갑니다 제 고향으로 다음주에 뵐때까지 건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