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웅장한 소리 내면서 달음박질 하는 물
소리에 장단 맞춰서 노래하는 산새들
수줍은 산골 소녀처럼 방긋 웃는 야생화들
해도 달도,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파 구름 친구들 멀리하네
시원한 산바람 유혹에,
김영호
2006. 5. 11. 오후 5:57:38
어떻게 촬영하면 선명하게 촬영 하는지요? 더위야 물러거라~~~^^
오...멋지다...나도 사진을 잘찍고 시포요..^^
사무실에 못박혀 있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 여기저기 곳곳을 누비는 직업이 무쟈 부럽습니다...안들씨 사진 근사합니다..
다음주엔강원도로 갑니다 제 고향으로 다음주에 뵐때까지 건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