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골인점이다. 105리길.. 그 누가 말했던가. 걸어서 하루가 걸리는 거리라고.. 간신히 네시간이내로 들어온다. 왜 사서 고생이냐고 묻는다면?? 도전과 해냄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라고.. 무언가 잘 할수있는게 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달릴수 있는 건강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뜀고의 춘마사진 한장^^
고계연
2004. 11. 1. 오전 7:25:16
고계연
2004. 11. 1. 오전 7:25:16
드디어 골인점이다. 105리길.. 그 누가 말했던가. 걸어서 하루가 걸리는 거리라고.. 간신히 네시간이내로 들어온다. 왜 사서 고생이냐고 묻는다면?? 도전과 해냄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라고.. 무언가 잘 할수있는게 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달릴수 있는 건강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잘생겼군요 근디 뒤에분은 우리에 부회장님 일까요 아닐까요?
잘 생겼다구요. ㅎㅎ 괜시리 기분좋은게.. 감사^^ 뒤쪽에 부회장님 모습도 보이네요. 저랑 앞서거니 뒤서거니..
요 맛을 보려 뛰고 달리는 것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뒷 모습 소생이 맞습니다. 100회의 동갑내기 정영주씨와 함께 골인하며 얘기나누는 장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