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일요일 오전에 조금 특별한 미션을 끝내고............
클라우디아 언니 차를 타고 잠실에 내려 귀가하려고 하다가
아뿔싸~클언니 차에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
그때부터 계속 언니한테 전화를 했는데....전화을 안받으시네..
연락될때까지 기다리려했다......오후 3시부터 6시간동안 연락안됨-.-
헤어진지 15분밖에 안됐을 뿐인데....
그래서 아는언니 불러내서 양재천을 산책하던중
(연락올줄 알고 핸드폰 찾아 집에 가려고 기다렸다~~~~~~~~~~~)
열심히 운동중이신 반가운 얼굴들...
강남 정연미 소피아 자매님내외분을 만났다..
런너스클럽 양재점에서 시작했는데....우리 가마동 강남현판을
보여주려고.......반대편 끝쪽에 있는 대치교까지 걸어갔다....뛰어갈껄 그랬나?ㅎㅎ
목욜날 사진한장 제대로 못찍었으니 오늘이라도 찍으려고!!
결국 핸드폰은 아직도 못찾고 있는중.....ㅋㅋ
형제님! 자매님! 반가웠씀다...........사진같이 찍어서 올리기....(소피아 언니가 내리신 미션)
일욜날 두번째 미션을 완수했다.
나는 어제 언니한테 잘난척이란 잘난척은 다했다...마치 현판을 내가 걸은것마냥...ㅋㅋ
강남회원도 아닌데..ㅋㅋ 암튼........멋쪄요..!! 근데 내 얼굴 왜이리 초췌하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