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토요일 남산의 봄맞이 풍경입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한창입니다. 봄꽃에 어울리는 사람들의 밝은 모습이 보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주로가 온통 꽃과 웃는 얼굴로 가득차 행복 만땅인 남산,
그 어느때보다 주로의 마라톤 응원하는 사람(?)이 많았던 봄날 남산 이었습니다.
서병찬
2006. 4. 15. 오후 10:34:48
4월 17일 토요일 남산의 봄맞이 풍경입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한창입니다. 봄꽃에 어울리는 사람들의 밝은 모습이 보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주로가 온통 꽃과 웃는 얼굴로 가득차 행복 만땅인 남산,
그 어느때보다 주로의 마라톤 응원하는 사람(?)이 많았던 봄날 남산 이었습니다.
위 사진중 木覓山大天祭는 남산에서 조선 5백년동안 이어온 민족고유의 행사인데, 일제가 중단시킨 것을 부활시킨 것이랍니다. 아름다운 남산에 달리며 민족통일과 국태민안을 기원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