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가마동 건각들이 4월8일(토) 남해하프마라톤에 참가하였습니다.
사진 ; 출발선에 선 가마동의 건각
남해 다랑논 (권혁재님 작품)
암수바위
남해대교
남해 해안도로에서 본 남해절경
(사진은 모두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안수길
2006. 4. 14. 오전 8:06:04
11명의 가마동 건각들이 4월8일(토) 남해하프마라톤에 참가하였습니다.
사진 ; 출발선에 선 가마동의 건각
남해 다랑논 (권혁재님 작품)
암수바위
남해대교
남해 해안도로에서 본 남해절경
(사진은 모두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다랑논?? 예전에 천수답이란게 있었죠. 논물은 하늘말 쳐다봐야 하는.. 시렁을 위에서 아래로 늘여뜨려놓은듯한.. 남해대교의 전경이 멋집니다. 그 위를 달렸나요? 발맛이 삼삼했겠네요
다랑이란 (비탈진 산골짜기 같은 곳에 층층으로 된) 좁고 작은 논배미를 일컫는데, 남해분들이 옛부터 산비탈을 깍고 축대를 쌓고, 저수지를 만들어 다랑논을 만들었답니다.
남해도는 옛부터 귀양지로 유명하여 그 자손들이 생활력이 강하고 교육열도 높답니다. 그리고 남해대교를 달리지는 않았어요. 남해대교 밑에 한강에 있었던 거북선이 전시되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