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선생님성화

김영호

2006. 4. 12. 오후 9:04:35

주님

항상  좋은것만 달라고 떼만 썼습니다,

당신의 말을 한번두 듣지 않고,

또한 힘들면 당신을 집어 던져 버리고,

그러나 당신은 항상 제곁에 있었 습니다.

당신을 향하여 투정부림을 자제 하겠습니다 ,

감사하는 마음으로 갖고 살렵니다,

댓글 1

  • 2006년 4월 13일 오전 11:53

    저두 항상 그랬어요.떼쓰는 수준이죠,지금 생각해보면,모두 좋게 이루어 주셨어요,그래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