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했던 경험

우창원

2006. 4. 4. 오후 11:41:38

달리기를 못하고 있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변명하고자 이렇게 잠시 지난 3월 20일부터 했던 사진을 몇장 올리네요. 밤에 신신우신 진행을 했었거든요.

멋있나요? ㅋㅋㅋㅋㅋ

댓글 6

  • 2006년 4월 4일 오후 11:44

    와~ 멋져요 신부님.^0^ 잠실에 못오신 이윤가요? 보고파요~

  • 2006년 4월 5일 오전 9:26

    아.. 신부님.. 신신우신을..이런.. 진작 말씀좀 해주시죵.. ㅎㅎ.. 잘 어우리시네요..^^

  • 2006년 4월 5일 오전 10:19

    우신부님!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헌데 신신우신? 무슨 프로그램인지요? 3번째 사진 복장이 다른데 또 다른 날이신지? 장난끼 가득한 아가씬 바다양? 끝으로 잠실엔 언제쯤 오시런지

  • 2006년 4월 5일 오후 1:05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가정사목의 한 분야지요...모든것이 가정으로 부터지요 신부님~ 기도중 기억해주십시요...^^

  • 2006년 4월 5일 오후 2:06

    아~~아! 신부님.잇군요. 저 자주 듣는데 이야..진작 알었더라면 글좀 올릴걸...이제라도 글 팍팍 올리 겠나이다.보고 잡아요.신부님...^^

  • 2006년 4월 7일 오후 2:45

    멋지시네요, 참말,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