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2006. 3. 15. 오후 2:32:42
세번째 무표정한 고베드로형제님 ..무섭습니다..^^
마지막.. 양원장님의 열정적 지휘..장면..ㅎ
난 KGB다. 어흠~ ㅎㅎ 열정적 지휘라고 보기엔.. '무엇을 간절히 기원하실까?' 양팔기도 중이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