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에서 봉사 하신분들

김영호

2006. 3. 13. 오전 11:20:35

추운날씨 속에서 봉사들 하시냐고 수고 하셨구요.거시기(완주) 하시냐고 달림 하시분들도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6

  • 2006년 3월 13일 오후 2:39

    어이구 고맙고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추위에 고생하셨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

  • 2006년 3월 13일 오후 8:59

    고마워요 마지막 오아시스을 받았지만 손이 마비가 대어 오래 들고 마실수가 없어서 입만 추기고 떨쳐 버렸네요. 힘을 불어 넣어주신 분들께 글로나마 감사표합니다.

  • 2006년 3월 14일 오전 9:14

    추운 날 온몸과 맘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사진봉사하시느라 손이 꽁꽁 얼으셨을 안드레아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2006년 3월 14일 오전 10:23

    감사 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봉사 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14일 오후 1:34

    회장님이하 우리 형제 자매님들 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 2006년 3월 19일 오후 7:09

    회장님과 모든 형제자매님들, 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