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34km에서

김영호

2006. 3. 13. 오전 10:25:29

꽃샘추위가 울고 갔드레요

댓글 5

  • 2006년 3월 13일 오후 8:28

    아이구 참혹한 장면이 발각 대다니..ㅠ.ㅠ 2005.10.3일 국제평화 첫풀3시간27분44초후 두번째 정식 도전 동마2005.3.12일3시간23분36초 몸상태 최고 였건만...

  • 2006년 3월 13일 오후 8:37

    윗도리을 벋어 던지면서 피부는 찍겨 나가는 느낌을 두손 꽉쥐면서 잠실대교 건너고 마지막 가마동 봉사님들의 오아시스을 받아 마신후 골인지점 2km전방부터 마지막 용을 쓰고 달렸다.

  • 2006년 3월 13일 오후 8:47

    어라...^^ 몰래 카메라가 숨어 있었네...다음부턴 촬영예정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추위에 주로봉사 감사합니다.

  • 2006년 3월 13일 오후 9:28

    쭉~몰카는 진행되구요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2006년 3월 13일 오후 11:38

    우리 최코치님..엉거주춤 귀여운 강아지 자세...오늘의 포토귀염둥이 상 감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