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가 딱 7일 남았습니다.
부상이 없고 이변이 없는한 모든 분들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겠지요...열심히 하신분들 말예요...
테이퍼링 기간이라고 하는데 오늘도 천천히 뛰겠다는 생각과는 달리 몸은 앞으로 나갈려구만하고
마음이 도통 불안해서 그냥 뛸수가 없어 쌈빡하게 한번 땡겨주고
땀흘린 댓가로 마음의 불안을 씻으며 오늘도 하루 훈련을 마감했습니다.
약간 쌀쌀한 날씨여서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았으나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을 먼저 맞이하려
마중나가 달렸던 분들...그분들께 먼저 봄이 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