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휘날레를 멋지게 장식해주신
남자 풀코스 2위 김재중 스테파노 형님!
여자 풀코스 4위 김명순 아녜스 자매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봉사에 애써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가마동이 쑥쑥 커가는 느낌입니다.
특별히 박인규 안드레아 형님 봉사하느라 사진찍느라 애쓰셨습니다. 사진 기술도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그동안 준비해왔던 것들을 총정리하는 대회로 참가하여 많은 성과들을 이루고
돌아가신 것같습니다. 모든 분들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p.s 이젠 숫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룬 가마동 이쯤해서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라톤 응원문화를 선도하고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가마동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예를들어 골인지점에 가마동 ZONE(먼저 골인한 선수,봉사자들이 두줄로 서서 후발 골인 주자를
맞이하며 기쁨과 사랑과 봉사를 함께 느끼며 골인할 수 있게하는 가마동 고유 골인 터널)을 만든다든지
현장 미사에서 봉헌금 일부 혹은 별도 성금을 십시일반 모아서 적립후 봉사활동이나 기부하는 것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