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세라피노 신부님의 주례로 현장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담에는 좀더 스피커 소리를 키우고, 주최측 행사 방송에 지장을 안받는 시간과 장소에
미사가 봉헌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서병찬
2006. 2. 19. 오후 11:03:47
이상호 세라피노 신부님의 주례로 현장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담에는 좀더 스피커 소리를 키우고, 주최측 행사 방송에 지장을 안받는 시간과 장소에
미사가 봉헌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미사였습니다
맞습니다.홍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중앙에 진출을 하여야 하나 미사때 너무 어수선한 분위기 이고 스피커 음량 문제는 엠프 스피커는 전면에 나머지 스피커는 뒷쪽에서 전면을 향하게.
하면 해결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