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 피정의집 아름다운 모습들

서병찬

2006. 2. 5. 오후 10:49:23

2월 5일 있었던 가마동 최초 피정 모습...

 

진지하고 활기있고 재미있고 의미있었던 피정 모습입니다

 

사진속 신부님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그 분들이 말씀하셨던 소중하고 깊은 말씀

 

우리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며 살아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함께하신 모습들입니다.

댓글 6

  • 2006년 2월 6일 오전 10:37

    자극에 반응 하는 모듣 생명체중에,인간만이 갖고 있는 마음의 공간,거리감을 주어 자유의지와 시간을 관장할수있도록 은총을 주셨다는데....

  • 2006년 2월 6일 오전 10:46

    그 마음 밭을 바라보도록,기도하라 가르켜 주시고,성령의 말씀으로 무장하길 교회가 또한 가르켜 주지만 우린 넘 나약한 존재이기에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피정을 다시 기억해보았습니다.

  • 2006년 2월 6일 오전 11:58

    참으로 은혜로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다녀온 피정이었는데.. 내 마음을 짓누르던 어두운 찌꺼기가 조금이나마 걷힌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6일 오후 6:32

    잘~다녀오셨군요...참석못해 아쉬웠구요...아빠생신이 2일이었는데 주말을 맞아 친척분들이 오셔가지궁.........엄마 안계시고 첫 생신이셔서 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담에 또

  • 2006년 2월 6일 오후 6:34

    좋은시간 함께할 기회가 있겠죠............^^ 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한강에서 살짝 뛰어줬습니다 ㅎㅎ

  • 2006년 2월 6일 오후 11:32

    저도 마음속 깊이 무려 다섯가지나 하느님의 선물을 담고 왔습니다.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에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작은 산이 큰산을 가리는 원리, 파레토법칙 자신에게 적용하기 등등